기관 소개
부안군은 빼어난 해양경관과 변산반도국립공원, 세계지질공원이 어우러진 서해안 해양관광 중심지입니다. 고운 백사장과 청정 갯벌, 환상적인 낙조를 품은 부안은 해양레저, 갯벌체험, 해안트레킹 등 다양한 체험형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변산마실길은 변산, 모항 등 주요 해수욕장이 연결되며 캠핑, 낚시, 요트 체험이 가능하여 생태형 해양레저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안에서 사람과 바다가 빚어낸 특별한 여행을 만나보세요.
기관 사진
사업 소개
○ 부안군은 서해안에 대표적인 노을 명소로 특히, 일몰시간에는 황금빛으로 물든 바다 풍경이 환상적이며,
사진 촬영을 위한 최고의 장소이며, 붉은 노을을 주제로 한 붉은노을축제, 비치시네마, 비치파티, 해변마라톤 등 각종 축제와 행사가 개최됨
○ 부안 마실길은 부안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로, 해안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8코스로 바다와 산, 그리고 농촌 풍경이 어우러져 있으며, 채석강, 적벽강과 같은 명승지와 연결되어 있음
○ 부안군의 대표 관광명소는 폭포의 웅장한 모습과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물 등 풍광이 아름다워 예부터 즐겨 찾는 경승지인 직소폭포, 일몰시 암석, 해송, 낙조가 어우러지는 절경을 보여주는 솔섬, 기암괴석들과 수천 수 만권의 책을 차곡차곡 포개 놓은 듯한 퇴적암층 단애인 채석강이 있고, 그 외에도 풍부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 부안군은 해양레저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궁항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다양한 개발사업 및 인프라 확충 등을 노력하고 있음.
(국내외 각종 요트대회 개최, 레저 스포츠 요트 체험, 클린어항사업, 어촌실활력증진사업,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