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4.30
- 조회수3

장고항의 새로운 명물이 될 대형 유람선 글로리투어호의 전경.
당진 해양 관광의 새로운 막이 장고항에서 오른다.
(주)당진대일해운관광은 지난 23일 장고항에 정박한 글로리투어호 선상에서 유람선과 요트 대일호의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운항 준비를 마쳤다. 두 선박은 오는 25일 첫 출항에 나선다.

지난 23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일호 안전기원제 현장.
이날 안전기원제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박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장고항이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양 레저 관광 거점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당진대일해운관광 김유태 사업본부장은 “장고항에 철선 유람선과 요트가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MZ세대의 취향을 고려해 선상 카페와 노래방을 갖추고 천장 개폐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연인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진대일해운관광 김호석 회장은 “장고항은 수려한 풍광과 풍부한 수산자원을 품은 당진의 대표 어항”이라며 “단순히 선박을 운행하는 것을 넘어 장고항의 자연과 역사가치에 새로운 레저 문화를 접목하는 역사적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 운항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관광객이 믿고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핵심 유람선인 글로리투어호는 길이 36.94m에 정원 145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선박이다. 넓은 객실과 철저한 안전 설비를 갖춰 단체 관광객이나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적합하다.

운항 경로는 장고항을 출발해 도지섬, 국화도, 매박섬, 입파도를 돌아 복귀하는 1시간 30분 코스로 구성됐다.
매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3시 30분 등 총 3회 운항하며 이용 요금은 대인 3만원, 소인(14세 이하) 2만원, 미취학 아동(3세 이상) 1만원이다.
24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다.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나, 주말과 공휴일에는 10% 할증 요금이 적용된다.
함께 운영하는 요트 대일호는 19톤급으로 정원 52명이다. 운항 경로는 A코스(1시간 30분·대인 3만5000원), B코스(2시간·4만원), C코스(3시간·대인 5만원)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시 운항한다.
예약 및 이용 문의는 당진대일해운관광(041-352-9791~3)으로 하면 된다.
출처 : #해양레저관광박람회 #해양레저엑스포 #마린레저박람회 #인천박람회 #인천해양레저 #인천컨벤시아 #2026해양레저 #2027해양레저 #마린관광 #수상레저 #해양레저산업 #레저관광박람회 #마린스포츠 #요트투어 #보트쇼코리아 #마린라이프 #수상스포츠 #해양관광산업 #레저엑스포 #수상레저장비 #마린산업박람회 #대한민국박람회 #대한민국레저 #해양레저체험 #지역관광박람회 #레저스포츠축제 #정부지원박람회 #여행박람회 #지자체관광 #레저문화 #해양관광진흥 #해양관광 #대한민국마린 #친환경해양레저 #레저산업박람회 #K마린레저 #레저산업전시회 #바다를즐기다 #마린페스티벌 #마린액티비티 #레저관광코리아 #해양문화관광 #레저의모든것 #해양관광체험 #레저인싸 #해양레저트렌드 #바다위축제 #인천마린쇼 #마린비즈니스 #글로벌마린 #마린스타트업 #바다관광엑스포 #레저관광산업 #K해양레저 #레저창업 #레저장비전시 #지속가능관광 #레저로여행하다 #마린레저산업박람회 #레저와관광의만남 #레저기업박람회 #해양관광박람회2026 #해양레저의모든것 #바다놀이터 #레저체험한눈에 #바다축제한마당 #레저관광체험존 #국제해양레저쇼 #레저신산업 #K관광레저쇼 #마린레저비즈니스 #해양레저기술 #스마트마린관광 #해양관광플랫폼 #대한민국해양정책 #레저한류 #레저문화페어 #전국해양도시 #관광산업허브 #지자체레저전시 #체험형박람회 #바다레저체험 #레저페어2026 #국내레저여행 #전국레저박람회 #수상레포츠페어 #레저관광의모든것 #한국레저박람회 #해양레저트립 #레저업계트렌드 #레저여행전시회 #마린관광산업박람회 #바다를걷다 #대한민국해양페스타 #지자체해양박람회 #레저로이어지다 #레저박람회초대 #바다에서만나요 #마린레저의현재 #국내레저축제 #레저문화의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 [부산일보] 민관산학연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대회